던파에는 에픽 시스템이라고 하는 거지같은(?) 컨텐츠가 있습니다. 열심히 던전을 돌다보면 특정기간에 완성을 할 수 있는 일반적인 것이 아닌 언제 결과물이 나올지 모르고 그냥 주구장창 지옥을 돌아야만 하는 혼돈의 카오스 같은 그런 시스템이죠.


예전 이벤트를 통해 원하는 에픽을 기원하고 선택한 에픽이 드랍되게 되면 일반적인 드랍시 보이는 빔이 아니라 보다 청량한 소리와 강력한 이펙트와 함께 에픽 아이템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찜빔 이라고 부르는데요. 설정 하는 방법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이 계서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일단 이것은 던전 내에서 던파 찜빔 설정 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다른 던전이 아닌 시공의 틈에서 진행 할 수 있는데요. 메트로센터 기준으로 말씀드리게 되면 메트로선테 던전에서 지옥파티를 활성화 하게 되면 블러드라인 던전이 시공의 틈으로 변경이 되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이곳으로 들어가 주세요. 시광보다 초대장 2장을 더 소모하여 들어가게 되는 던전인데요. 난이도는 일반던전 마스터 정도 밖에 되지 않아서 누구나 쉽게 클리어 할 수가 있습니다.



첫번재 방에 들어가시게 되면 위에 그림과 같이 시공의 재단 이라고 하는 비석이 하나 보이게 됩니다. 이곳을 클릭 하시게 되면 에픽 기원 이라고 하는 부분이 나타나게 되는데요.


이곳을 클릭 하게 되면 에픽 기원 창이 다시 하나 뜨게 됩니다.



원하는 에픽의 부위를 선택하시거나 레벨을 선택 하시거나 직접 원하는 에픽의 이름을 검색을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최대 5개까지 설정을 하실 수도 있으신데요.


일단 해당 부분으로 들어가셔서 검색을 하신뒤 하나하나 별도로 설정을 하시게 되면 최대 5개를 찜빔 설정 할 수 있어요.



많은 분들이 원하고 있는 황홀경 세트와 로제타스톤 등을 올려두었습니다. 찜빔이 나오게 되면 무조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일단 설정을 다 마치셨다면 저장 버튼을 눌러야 적용이 됩니다.



던전을 돌다가 지옥파티를 만나게 되고 처치를 했을때 에픽 빔과 함께 에픽 템을 드랍하게 되는데 아래 그림은 일반 픽 입니다.



부드러운 소리와 함께 빔이 나타나게 되죠. 아래쪽에 있는 그림은 찜빔 인데요. 시공의 틈이 아닌 일반 던전에 가서도 적용이 됩니다.



좀더 강렬한 빗과 함께 찜빔이 나타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던파 찜빔 설정 을 하실 수 있는데요. 현재 제가 키우고 있는 카이저가 퀸스 뱃즈를 몇시간 전에 먹는 모습이네요 ^^


그전까지 그림자 유랑가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공격시 뎀증 이다보니 중복 되는 부위가 많았는데 템 교체 이후에는 월등하게 강해진 것을 느낄 수 있네요. 그럼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Posted by 희망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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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주말이 아닌 평일의 경우에는 주민등록등본이나 인감증명서 등의 서류를 발급 받으러 갈때 동사무소나 구청에 방문을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소정의 수수료만 지불하게 되면 신속정확하게 원하는 서류를 발급 받아올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주말의 경우에는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구청이나 동사무소 근처에 무인발급기가 있게 되는데 혹시나 여러분들께서 집 근처에 있는 것을 찾아야 할 경우에 해당 포스팅이 도움이 될 수 있을거 같아요. 지금 부터 알아보도록 할게요.



민원24 홈페이지에 접속을 하시게 되면 찾으실 수가 있는데 민원키오스크 라고 하는 사이트에서도 해당 정보의 도움을 받을 수가 있을거 같습니다. 아래쪽에 링크를 드릴건데요.



해당사이트에 접속을 하시게 되면 무인민원발급기 위치 뿐만 아니라 우편번호와 지하철발급기 등의 정보를 알아보실 수가 있을거 같아요. 아래쪽으로 이동해보도록 할게요.



해당 사이트 바로가기 이곳으로 들어가시게 되면 되시는데요. 여러분들이 거주하고 계신 혹은 현재 위치한 곳에서 가까운 지역을 하나하나 선택하시게 되면 위 그림과 같이 접속을 하실 수 있게 됩니다.


해운대구를 검색을 했고 위와 같이 결과값이 나왔습니다. 다양한 곳에 발급기 위치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클릭 하게 되면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발급이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 나와 있고 무인민원발급기 위치 가 주소로 보여지는 것이 있습니다. 전화번호 까지 있네요. 주말에 전화하면 당직이 있겠지만 그냥 찾아가면 무인발급기가 있습니다.


특이한점은 무인발급기로 발급을 한 주민등록등본은 색이 좀 다른거 같더군요. 그래도 정상적으로 이용가능하니 그대로 진행하시면 되실거 같네요.



그외에도 화면 아래쪽으로 이동 하시면 지도가 나와있고 장애인 분들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종류도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해운대 구청은 제공하는게 없다고 되어 있는데 제가 방문 했을때에는 이어폰소켓은 있었던거 같은데....


정확히 기억을 못하니 뭐라 말씀드리기 어렵겠네요. 어쨋든 이란 방식으로 무인발급기 위치를 알아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Posted by 희망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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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말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저 역시 한국인 이지만 특정 단어를 이야기 할때 이것이 정확하게 구성이 된 문장인지 적절한 단어를 사용하고 있는지 애매할때가 있어요.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게 맞는지 틀린지도 정확히 모르면서 계속 사용을 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요. 그중에 대표적인 예가 바로 다르다와 틀리다 입니다. 오늘은 이 두개의 동사가 어떻게 서로 다른지 알아보도록 할게요.



우리는 이 두개의 차이점을 아마 정확하게 알지 못하기 때문에 혼용을 하고 있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결과 부터 말씀 드리자면 이 두개의 단어는 완전히 다릅니다. 서로 다른 뜻을 가지고 있고 쓰임새 역시 달라지게 되는데요.



지금 제가 글을 쓰면서 틀리다 라고 쓴걸 본적이 없으실 겁니다. 지금 글을 쓸때에는 둘의 성격이 틀리다 라고 쓰지 않아요. 다르다고 쓰는 것이라는 거죠.



국어사전에 있는 부분 입니다. 틀리다의 뜻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1번을 뜻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문제를 풀었을때 그때 답이 틀리다. 라고 표현을 하는 것이 맞겠죠.


정답이 1번인데 2번이라고 써놓고는 답이 다르다... 라고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이해가 잘 안되시는 분이 계신가요? 혹시 영어로 말씀 드리면 될까 모르겠네요. 틀리다 => be wrong / wrong answer 그럼 다르다 는요? different



다르다를 써야 하지만 틀리다 로 잘못 쓰는 경우가 많은데 "난 다른 사람과 틀려" 라고 하는 부분이 있죠. 이것은 유명한 노래 가사에도 있습니다. 이 노래가 나왔을때 랩을 하기에 정확한 가사를 몰랐을 수도 있지만 이것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잘못된 표현이죠.



올바른 표현은 '다른 남자와 난 달라 내게 전활걸어' 가 되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잘못된 표현이긴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면 그것을 표준어로 인정을 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꼬시다, 삐지다, 허접하다 이런 단어들이 현재는 표준어로 인정이 되고 있습니다. 다른 뜻을 가지고 있거나 잘못된 표현이긴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다르다와 틀리다의 차이점 은 너무나 명확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정확하게 사용했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희망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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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우리나라에서는 청탁금지법 이 시행이 되었습니다. 전 대법원 대법관 이었고 현재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 에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영란 교수가 만들어 자신의 이름을 딴 김영란 법 이 시행중에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주고 받지 않게 되어 그간 암암리에 성행했던 초등학교 등에 있었던 촌지와 선물 공세등이 사라졌습니다. 스승의 날 때 유치원에 선물을 보냈더니 '감사합니다 마음만 받겠습니다.' 라는 쪽지와 함께 그대로 돌아왔다는 일화는 꽤 많은 사람들이 겪었을 거 같아요.



공직자들을 제외한 부분에서는 이런 청탁들이 여전히 남아 있을 수 있겠지만 공직자들 사이에서는 이런 문화가 완전히 사라지고 있어서 국민들이나 여타 관계자들이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부정적인 여론도 있어요. 그중에서 며칠전 TV에서 본 꽃집 주인의 인터뷰 내용이었습니다.



졸업시즌 입학시즌과 스승의날 등 은사님들께 바치는 것이 캔커피 하나도 부정청탁이 될 수 있는 상황에서 (물론 졸업자 등의 경우 예외) 꽃다발을 선물하는 것은 문제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이때가 성수기 인 꽃집이나 관련 업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매출 급감은 물론 그로 인해 사업을 접어야 하는 경우도 허다하게 발생을 한다고 하네요.



3만원 이상의 식사 대접도 김영란법 시행 1년 이 다가오면서 해당 세트가 사라지는 것을 보실 수가 있어요. 위와 같이 김영란 셋트 라고 하는 메뉴가 신설이 되는 식당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처음 법이 시행되고 유명 고가의 식당들은 손님의 발길이 끊기기도 했었다고 하죠. 하지만 이것은 업주들만의 문제는 아닌거 같아요. 소상공인 들이 살아나야 대한민국 경제도 나아집니다. 김영란법을 유지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일부는 수정을 해야 한다면 해서 선량한 피해자들이 안나왔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희망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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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스팅을 검색해서 오신 분이라면 아마 어딘가에 통장사본을 제출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였기 때문에 오셨을거 같아요. 아무래도 통장사본을 필요로 하는 경우는 회사에 입사를 하셔서 급여게좌를 받을때나 급여 및 다양한 금액을 통장으로 받기 위함이지 싶은데요.


국내에는 다양한 은행들이 있지만 오늘은 KEB 외환은행과 하나은행이 합쳐진 KEB 하나은행 통장사본 출력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통장 실물이 있다면 그것을 복사를 하시거나 사진을 찍어서 출력을 하셔도 되시는데 오늘은 인터넷뱅킹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일단 말씀드린대로 인터넷뱅킹을 이용하기 위함이니 보시는대로 하나은행 인터넷뱅킹 사이트로 접속을 해주시면 됩니다. 정확히 어디로 가야하는지 모르실 경우에는 아래쪽에 링크를 걸어두도록 할게요.



사이트에 접속하시게 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보이게 되시고 우측에 공인인증서 로그인 또는 아이디 로그인을 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접속을 하시게 되면 아래와 같은 화면으로 계좌정보를 보실 수 있어요.



현재 저는 저축예금통장 하나만 가지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주거래 은행이 아니다 보니 계좌가 하나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의 경우에는 다양한 계좌들이 존재를 할 수 있게 되는데요.


참 사이트에 접속을 하실려고 이곳을 클릭하시면 들어가실 수가 있습니다.



다시 위 화면으로 돌아가게 되면 우측에 바로가기 라고 되어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측 끝에 계좌관리 라고 되어 있는 곳을 클릭 하시게 되면 아래쪽으로 새로운 정보들이 나타나게 되는데요.


이곳에서 계좌정보보기 라고 되어 있는 곳을 클릭 하시면 됩니다. 물론 keb 하나은행 통장사본 출력 하는 방법은 이것외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을 수 있으니 하나의 수단으로 생각하시고 따라 하시면 좋을거 같네요.



어쨋든 위와 같이 들어가시게 되면 계좌정보보기 라고 되어 있어서 통장 사본에 들어가 있는 내용들이 모두 기재가 되게 됩니다. 잔액 부분도 나오게 되는데요.


화면 아래쪽에 있는 통장사본인쇄 를 하시게 되면 연결이 되어 있는 프린터로 나오게 됩니다. 물론 통장을 인쇄 한다고 해서 잔액이 나오지는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예전 2012년에 이직한 회사에서 하나은행을 이용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만들었는데 계속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KEB 하나은행 통장사본 을 출력 하시거나 확인 및 조회를 할 수 있다는 점 알려드리면서 물러가도록 할게요.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Posted by 희망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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